MEDIA & ENTERTAINMENT 미디어 조선일보 기사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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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1 16:38:54 +09002250 comments
지난달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국인 7명이 현지 당국에 구금됐다가 풀려났다. 외교부에 따르면 모두 불법 체류 등 말레이시아 이민법상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였다. 그중 3명은 소위 '아이돌 대포'였다. 1월 22일 쿠알라룸푸르 네가라 경기장에서 한국의 인기 보이그룹 '워너원'이 팬미팅을 열였는데 행사장 근처에서 본인들이 직접 만든 워너원 화보 등 '굿즈(상품)'를 팔다가 적발된 것이다. 관광비자로 들어온 이들이 영리 목적으로 허가받지 않은 상품을 팔았기 때문이었다. 소셜미디어에선 이들이 잡혀가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"(굿즈) 판매한 '대포'들 다 잡아갔다" "원래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서 (물건을) 파느냐. 이 정도면 나 잡아가라는 것 아니냐"는 등 목격담 수십 건이 올라왔다.

출처 :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8/02/09/2018020901611.html


굳이 굿즈라 해야 하는 이유가 뭐지?

신문 읽고 국어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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